부드러운 곡선의 도자기 컵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넓어지는 형태에
둥근 손잡이를 더한
汲古(큐우코)의 도자기 컵입니다.
거친 입자의 흙을 사용해
표면에는 흙의 자연스러운 입자감이 남아 있으며
컵 전체를 따라 흐르듯 표현된 유약이
은은한 색의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안쪽에도 유약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컵을 사용할 때마다 안과 밖의 질감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가로 9.5cm, 높이 7.5cm의 크기로
손잡이까지 포함하면 약 13cm이며
커피나 차를 담아 마시기 좋은 크기입니다.
| 생활수집 |
앞서 소개한 작은 볼과 접시와 함께
같은 공방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서로 다른 형태에서도 비슷한 흙과 유약의 표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컵의 몸체는 아래에서 위로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형태로
손에 쥐었을 때 부드러운 곡선이 느껴지며
넓게 만들어진 입구 덕분에 음료의 향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약 1,200℃의 환원 소성으로 만들어지며
흙에 포함된 철분이 따뜻한 색감을 만들어내고
거친 흙의 질감과 유약의 흐름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정을 보여줍니다.
같은 공방의 볼이나 접시와 함께 사용하면
식탁 위에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세트처럼 어우러지며
하나만 놓아두어도 손으로 만든 도자기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컵입니다.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9.5cm × H7.5cm / 손잡이 포함 W13cm
원산지 japan









| 생활수집 |
앞서 소개한 작은 볼과 접시와 함께
같은 공방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서로 다른 형태에서도 비슷한 흙과 유약의 표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컵의 몸체는 아래에서 위로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형태로
손에 쥐었을 때 부드러운 곡선이 느껴지며
넓게 만들어진 입구 덕분에 음료의 향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약 1,200℃의 환원 소성으로 만들어지며
흙에 포함된 철분이 따뜻한 색감을 만들어내고
거친 흙의 질감과 유약의 흐름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정을 보여줍니다.
같은 공방의 볼이나 접시와 함께 사용하면
식탁 위에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세트처럼 어우러지며
하나만 놓아두어도 손으로 만든 도자기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컵입니다.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9.5cm × H7.5cm / 손잡이 포함 W13cm
원산지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