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 뜨개 가방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방으로,
오래 두고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단정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면사로 한 코 한 코 손뜨개해 완성한
아이보리색 뜨개 가방입니다.
촘촘하면서도 섬세한 패턴 사이로
가방 안의 물건이 살짝살짝 비치는 것이 매력적이며,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조금 더 넉넉한 크기로 제작해
소지품을 편하게 담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어 사용할 수 있도록
손잡이 길이를 여유 있게 제작해
토트와 숄더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단한 면사로 만들어진 손잡이는
편안한 두께감으로 제작되었으며,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아
여름날의 일상부터 여행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 생활수집 |
누군가 직접 만들어준 물건에는
기성품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온기가 있습니다.
같은 패턴으로 만들어져도
손으로 완성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다른 모습이 생기고,
그 차이가 이 가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번 가방은 기존보다 크기를 조금 키워
일상에서 필요한 물건을 여유 있게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동네를 걷거나
여행지에서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가방.
매일 사용하는 물건일수록
손으로 만들어진 것의 따뜻함을 오래 곁에 두는 일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세부사항 |
cotton
사이즈 W38cm x H62cm
숄더 가능한 홀 H30cm
색상 ivory
원산지 korea








| 생활수집 |
누군가 직접 만들어준 물건에는
기성품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온기가 있습니다.
같은 패턴으로 만들어져도
손으로 완성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다른 모습이 생기고,
그 차이가 이 가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번 가방은 기존보다 크기를 조금 키워
일상에서 필요한 물건을 여유 있게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동네를 걷거나
여행지에서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가방.
매일 사용하는 물건일수록
손으로 만들어진 것의 따뜻함을 오래 곁에 두는 일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세부사항 |
cotton
사이즈 W38cm x H62cm
숄더 가능한 홀 H30cm
색상 ivory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