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 바틀백 02 (텀블러, 물병)
매일 들고 다니는 텀블러와 물병에도
조금 더 따뜻한 옷을 입혀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보리 면사로 하나하나 손뜨개한
텀블러 & 물병 가방입니다.
예쁜 뜨개 패턴 사이로
물병이 은은하게 보이는 모습이 매력적이며,
편안한 두께의 손잡이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차가운 물병에 맺히는 물방울이
가방 안 소지품에 닿는 것을 줄여주고,
스테인리스 텀블러의 생활 스크래치와
부딪히는 소리도 덜어줍니다.
생활수집 오더메이드로
하나하나 손으로 완성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손뜨개 가방입니다.
| 생활수집 |
매일 마시는 물 한 병도
조금 더 기분 좋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수집에서는 텀블러와 물병도
오래 사용하는 생활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능만을 위한 커버가 아니라,
들고 다니는 모습까지 아름다운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500ml 내외의 물병이나 텀블러를 담아 사용하기 좋으며,
차가운 물병에 맺히는 물방울이
가방 안 소지품에 닿는 것을 줄여줍니다.
또한 스테인리스 텀블러가
다른 물건과 부딪히며 생기는 소리와
생활 스크래치도 덜어주어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함께하는 물병과 텀블러를
조금 더 아끼며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수집이 만든 작은 생활의 도구입니다.
| 주의사항 |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해 가볍게 손세탁해 주세요.
세탁 후에는 손으로 형태를 가볍게 잡아준 뒤
평평한 곳에 눕혀 자연 건조해 주세요.
고온의 물과 건조기는 사용을 피해 주세요.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otton
사이즈 W10cm x H14cm (Handle 11cm)
색상 ivory
원산지 korea








| 생활수집 |
매일 마시는 물 한 병도
조금 더 기분 좋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수집에서는 텀블러와 물병도
오래 사용하는 생활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능만을 위한 커버가 아니라,
들고 다니는 모습까지 아름다운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500ml 내외의 물병이나 텀블러를 담아 사용하기 좋으며,
차가운 물병에 맺히는 물방울이
가방 안 소지품에 닿는 것을 줄여줍니다.
또한 스테인리스 텀블러가
다른 물건과 부딪히며 생기는 소리와
생활 스크래치도 덜어주어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함께하는 물병과 텀블러를
조금 더 아끼며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수집이 만든 작은 생활의 도구입니다.
| 주의사항 |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해 가볍게 손세탁해 주세요.
세탁 후에는 손으로 형태를 가볍게 잡아준 뒤
평평한 곳에 눕혀 자연 건조해 주세요.
고온의 물과 건조기는 사용을 피해 주세요.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otton
사이즈 W10cm x H14cm (Handle 11cm)
색상 ivory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