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 오벌 트레이. 꽃 02
도예가 안정은의 꽃무늬 분청 오벌 트레이는
분청 특유의 담백한 질감 위에 자유로운 꽃 그림이 더해져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는 기물입니다.
유연하게 흐르는 타원형의 형태와
손으로 그려낸 듯한 꽃의 표정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은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손끝에 닿는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과
작가의 손맛이 느껴지는 비정형의 라인은
일상의 평범한 시간에도 조용한 여유를 더해줍니다.
간단한 다과나 과일, 작은 음식들을 담아내기 좋으며
테이블 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트레이입니다.
| 생활수집 |
안정은 도예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19.5m x D13.5cm x H3.5cm
원산지 korea






| 생활수집 |
안정은 도예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19.5m x D13.5cm x H3.5cm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