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 도트 굽 접시 11cm
도트 분청 굽 접시는 조선 분청사기의 소박한 멋을
현대적인 조형미로 풀어낸 기물입니다.
하얀 화장토 위에 작은 도트가 콕콕 찍혀 있는 모습은
절제된 귀여움과 함께 일상의 식탁에 경쾌한 리듬감을 건넵니다..
작가가 손으로 하나하나 형태를 빚고 그림을 그렸기에
집의 형태와 붓질의 궤적이 모두 다른, 세상에 단 하나 입니다.
안정감 있는 굽이 달려 있어 찻자리의 다과 접시로 사용하거나,
소중한 물건을 올려두는 소품 트레이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작가가 손으로 하나하나 형태를 빚고 점을 찍어 완성했기에,
도트의 위치와 붓질의 느낌이 조금씩 다른 단 하나뿐인 그릇입니다.
| 생활수집 |
안정은 도예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11m x H2.5cm
원산지 korea





| 생활수집 |
안정은 도예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11m x H2.5cm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