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는 우리가 접수한다냥. 마스킹 테이프
5,000원
테니스 캡을 멋지게 쓴 두 마리의 고양이와 라켓,
그리고 통통 튀는 테니스공이 담긴 마스킹 테이프예요!
그림작가 캐롤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진
테니스냥이들의 활동적인 모습이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다이어리나 주변의 물건들을
스포티하고 귀엽게 꾸며보고 싶을 때,
이 테이프 하나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위치확인
위치확인
02-6013-9426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6 (연희동)
2층
| 세부사항 |
"오늘의 경기는 우리가 접수한다냥!"
테니스 캡을 멋지게 눌러쓴 귀여운 고양이들과 라켓,
통통 튀는 테니스공이 마스킹 테이프 속에 옹기종기 모였어요!
경기에 집중한 듯 무심하고 귀여운 테니스냥이들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심쿵'할지도 몰라요.
밋밋했던 소지품이나 소중한 물건들도
이 테이프 하나면 순식간에 활기차고 특별해진답니다.
스포티한 매력과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고르는 재미, 붙이는 재미가 가득해요.
| 세부사항 |
사이즈 W1.5cm x H10m
원산지 korea





| 세부사항 |
"오늘의 경기는 우리가 접수한다냥!"
테니스 캡을 멋지게 눌러쓴 귀여운 고양이들과 라켓,
통통 튀는 테니스공이 마스킹 테이프 속에 옹기종기 모였어요!
경기에 집중한 듯 무심하고 귀여운 테니스냥이들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심쿵'할지도 몰라요.
밋밋했던 소지품이나 소중한 물건들도
이 테이프 하나면 순식간에 활기차고 특별해진답니다.
스포티한 매력과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고르는 재미, 붙이는 재미가 가득해요.
| 세부사항 |
사이즈 W1.5cm x H10m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