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 도트 굽접시 10cm
도트 분청 굽 접시는 조선 분청사기의 소박한 멋을
현대적인 조형미로 풀어낸 기물입니다.
하얀 화장토 위에 두 개의 작은 도트가 콕콕 찍혀 있는 모습은
절제된 귀여움과 함께 일상의 식탁에 경쾌한 리듬감을 건넵니다..
작가가 손으로 하나하나 형태를 빚고 그림을 그렸기에
집의 형태와 붓질의 궤적이 모두 다른, 세상에 단 하나 입니다.
안정감 있는 굽이 달려 있어 찻자리의 다과 접시로 사용하거나,
소중한 물건을 올려두는 소품 트레이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작가가 손으로 하나하나 형태를 빚고 점을 찍어 완성했기에,
도트의 위치와 붓질의 느낌이 조금씩 다른 단 하나뿐인 그릇입니다.
| 생활수집 |
안정은 작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10m x H3.7cm
원산지 korea





| 생활수집 |
안정은 작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10m x H3.7cm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