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 분청 숙우 / 저그 150ml
조선 분청사기 특유의 덤덤한 멋에
화사한 꽃무늬를 더해 일상의 여유를 전하는 기물입니다.
15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제작되어, 한 번 우려내어
세 잔에서 네 잔 정도의 차를 나누어 마시기 좋습니다.
한 손에 감기는 편안한 형태이며 음료를 따르기 편한
주둥이가 있어 차를 우린 후 나누는 숙우로 쓰기 좋으며,
소스 저그나 화병으로 활용하기에도 충분한 형태입니다.
짙은 태토 위로 피어난 하얀 꽃들은 작가가 직접 손으로 그리고
긁어내어 저마다 다른 생동감을 품고 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과 함께 특별한 일상을 채워보세요.
| 생활수집 |
안정은 작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6m x H8cm
용량 150ml
원산지 korea






| 생활수집 |
안정은 작가는 조선 분청사기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작업을 이어갑니다.
분청사기 특유의 따스하고 불완전한 멋은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소중한 영감이 됩니다.
그녀는 이 투박한 아름다움이 박제된 예술에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서 매일 편안하게 쓰이는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합니다.
그 손끝에서 탄생한 ‘미완(未完)의 온기’가
여러분의 공간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랍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패턴과 그림의 사이즈, 농도 및 배치는
모두 사진의 제품과 상이합니다.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6m x H8cm
용량 150ml
원산지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