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용

@sayyy0ng

                   

자연으로부터 직접 만든 흙 물감을 바르고 건조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 후 바늘로 한 겹씩 파내어 흙 속에 숨어있던 이미지를 표현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예술을 통하여 만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우리의 오늘이,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풍요로움으로 가득해지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장르의 탄생


이것은 공예이다. 

1250도의 불길을 견뎌낸, 순수하고 단단한 백자이다. 


이것은 회화이다. 

인쇄물이 작품이 되는 일반적인 판화와 달리, 벤야민 Walter Benjamin의 아우라가 실현된, 판 자체가 작품인 판화이다. 


이것은 조각이다. 

1 미리의 두께로 입체감을 형성한 저부조(低浮彫)로서, 각각의 레이어에 다양한 색을 입은 입체물이다. 


이것은 하인용이다. 

예술의 새 지평을 열어 나가고자 노력하는, 젊은이의 고독한 사투이다. 


새로운 장르는 이렇게 탄생한다.

그 처음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 


            

<호랑나비 Papilio xuthus >, 2024
<한국 장수풍뎅이 Allomyrina dichotima dichotoma >, 2024

<말벌 Vespa >, 2024

<넓적 사슴벌레 Dorcus titanus castanicolor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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