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화 덩굴문 접시. 24cm
붓끝에 철의 숨결을 담아
한 점 한 점 그려낸 철화 도자기 접시입니다.
태토 위에 철 성분 안료로 자유롭게 선을 올리고,
그 위를 투명한 유약으로 덮어 고온에서 소성해
완성된 표면은 선이 번지듯 스며들며
깊이 있는 농담을 만들어냅니다.
이 번짐과 흔들림은 인위적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물레로 빚어 완성한 도자기에서만 느껴지는 표정으로,
같은 문양이라도 모두 다른 분위기를 지닙니다.
1960–80년대 일본 공방에서 제작된 자기로 추정되며,
그 시기의 제작 방식이 고스란히 담긴 그릇으로
현재 단 한 점만 소개 가능한 제품입니다.
| 생활수집 |
절제된 백색의 바탕 위에 얹힌 철화의 선은
과하지 않게 공간을 채우며, 담기는 음식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평평하면서도 가장자리로 갈수록 은은하게 올라오는
곡선은 물레 작업 특유의 유연한 흐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유약 아래 스며든 철 안료의 농담은 빛의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 보이며, 표면은 매끄럽지만 손끝에는
흙의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장식성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해 제작된 형태로
일상 식기뿐 아니라 플레이팅용으로도 균형 있게 어울립니다.
세척 시 부드러운 스펀지 사용을 권장하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합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24m x H5.5cm
원산지 japan










| 생활수집 |
절제된 백색의 바탕 위에 얹힌 철화의 선은
과하지 않게 공간을 채우며, 담기는 음식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평평하면서도 가장자리로 갈수록 은은하게 올라오는
곡선은 물레 작업 특유의 유연한 흐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유약 아래 스며든 철 안료의 농담은 빛의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 보이며, 표면은 매끄럽지만 손끝에는
흙의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장식성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해 제작된 형태로
일상 식기뿐 아니라 플레이팅용으로도 균형 있게 어울립니다.
세척 시 부드러운 스펀지 사용을 권장하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합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24m x H5.5cm
원산지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