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연 작가의 둥근 접시는 마치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팔레트를 위에 묻은 바라보며 어떤
그림을 그렸을지 상상하는 시간을 연상케합니다.
포근한 컬러와 신비로운 패턴이 감도는 그림이 담겨 있으며
나만 소장할 수 있는 그림 접시입니다.
one and only 세라믹 접시 제품입니다.
| 생활수집 |
한차연 작가는 오랫동안 출판 그림 작가로 활동했으며
근래에는 전시를 통해 드로잉을 기반으로 한 회화와 도자 작업을 선보이며
작품을 통해 따뜻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세계를 탐구합니다.
그녀의 도자기 작업은 특별합니다.
보통의 그림은 평면인데 도자 작업 위에 그린 그림은 입체적으로 변모하고
손에 쥐거나 원하는 장소에 놓을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하였습니다.
질감과 물성이 느껴지는 색 화장토로 감정을 표현하고,
흙의 표면을 긁어 그림을 새겨 넣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20cm x H3cm
원산지 korea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생활수집 |
한차연 작가는 오랫동안 출판 그림 작가로 활동했으며
근래에는 전시를 통해 드로잉을 기반으로 한 회화와 도자 작업을 선보이며
작품을 통해 따뜻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세계를 탐구합니다.
그녀의 도자기 작업은 특별합니다.
보통의 그림은 평면인데 도자 작업 위에 그린 그림은 입체적으로 변모하고
손에 쥐거나 원하는 장소에 놓을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하였습니다.
질감과 물성이 느껴지는 색 화장토로 감정을 표현하고,
흙의 표면을 긁어 그림을 새겨 넣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20cm x H3cm
원산지 korea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