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연 작가의 빵 그림이 담긴 무광 머그를 소개합니다.
불로 구워진 빵을 표현한 빵의 형상이 남겨진 잔으로
한 피스씩 제작 된 귀엽고 소중한 머그입니다.
세라믹 제품을 위해 새로운 드로잉으로 재탄생 되었기
때문에 나만 소장할 수 있는 그림 작품이 담긴
one and only 세라믹 무광 머그 제품입니다.
| 생활수집 |
잔을 빙둘러 그려진 프레젤, 식빵, 도너츠, 바케트를
보고있으니 눈은 즐거운데 부작용이 있네요
내일은 빵을 좀 사와서 커피와 즐기고 싶습니다.
무광의 아이보리 컬러 머그는 핸드 빌드 한 제품으로
넉넉한 손잡이로 잔을 잡는데 손에 무리가 없다는 점에서
한차연 작가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한차연 작가는 오랫동안 출판 그림 작가로 활동했으며
근래에는 전시를 통해 드로잉을 기반으로 한 회화와 도자 작업을 선보이며
작품을 통해 따뜻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세계를 탐구합니다.
그녀의 도자기 작업은 특별합니다.
보통의 그림은 평면인데 도자 작업 위에 그린 그림은 입체적으로 변모하고
손에 쥐거나 원하는 장소에 놓을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하였습니다.
질감과 물성이 느껴지는 색 화장토로 감정을 표현하고,
흙의 표면을 긁어 그림을 새겨 넣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9cm(손잡이미포함) x H9.5cm
용량 200ml 내외
원산지 korea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 생활수집 |
잔을 빙둘러 그려진 프레젤, 식빵, 도너츠, 바케트를
보고있으니 눈은 즐거운데 부작용이 있네요
내일은 빵을 좀 사와서 커피와 즐기고 싶습니다.
무광의 아이보리 컬러 머그는 핸드 빌드 한 제품으로
넉넉한 손잡이로 잔을 잡는데 손에 무리가 없다는 점에서
한차연 작가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한차연 작가는 오랫동안 출판 그림 작가로 활동했으며
근래에는 전시를 통해 드로잉을 기반으로 한 회화와 도자 작업을 선보이며
작품을 통해 따뜻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세계를 탐구합니다.
그녀의 도자기 작업은 특별합니다.
보통의 그림은 평면인데 도자 작업 위에 그린 그림은 입체적으로 변모하고
손에 쥐거나 원하는 장소에 놓을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하였습니다.
질감과 물성이 느껴지는 색 화장토로 감정을 표현하고,
흙의 표면을 긁어 그림을 새겨 넣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 세부사항 |
ceramic
사이즈 W9cm(손잡이미포함) x H9.5cm
용량 200ml 내외
원산지 korea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텍스처나 잡티 등의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은 불량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