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미누 김민욱 작가 |
나무가 가진 심성과 모양
품고 있는 이야기들까지 귀 기울이며
나무를 이해하고 난 후에 작업에 들어가는
키미누 김민욱 작가의 물건입니다.
무엇을 만들지에 대한 고민보다
이 나무가 무엇이 되었을 때 가장 본성을
잃지 않는 물건이 될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 생활수집 |
오브제로서 생활용품으로서
아름답고 쓸모있는 물건으로 사용해 보세요.
숨을 쉬는 나무의 특성상 수축, 팽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사이에 공간이 생기거나 형태가 뒤틀려 보이는 등
계절이나 습기에 따라 나무가 숨을 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나무에 맞는 환경으로 돌아오면 원래의 제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작가 작품으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한 상품입니다.
| 세부사항 |
wood
사이즈 W9.5cm x H12.5cm
원산지 korea






| 키미누 김민욱 작가 |
나무가 가진 심성과 모양
품고 있는 이야기들까지 귀 기울이며
나무를 이해하고 난 후에 작업에 들어가는
키미누 김민욱 작가의 물건입니다.
무엇을 만들지에 대한 고민보다
이 나무가 무엇이 되었을 때 가장 본성을
잃지 않는 물건이 될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 생활수집 |
오브제로서 생활용품으로서
아름답고 쓸모있는 물건으로 사용해 보세요.
숨을 쉬는 나무의 특성상 수축, 팽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사이에 공간이 생기거나 형태가 뒤틀려 보이는 등
계절이나 습기에 따라 나무가 숨을 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나무에 맞는 환경으로 돌아오면 원래의 제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사이즈, 형태, 컬러 등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 또는 반품의 사유가 아님을 유의해 주세요.
작가 작품으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한 상품입니다.
| 세부사항 |
wood
사이즈 W9.5cm x H12.5cm
원산지 korea






